대한항공, 美과학센터에 보잉747 기증…조원태 회장 "미래세대 영감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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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美과학센터에 보잉747 기증…조원태 회장 "미래세대 영감 주길"

대한항공이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 ‘대한항공 항공 전시’에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 전시물이 처음 공개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에서 열린 항공기 공개 기념식에 참석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제프리 루돌프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 CEO (사진=대한항공)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는 12일(현지시간) 주요 관계자들과 현지 언론을 초청하고 보잉 747 항공기 전시물을 선보였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로스앤젤레스는 대한항공의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이었다.대한항공이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은 미래 세대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젊은이들에게 비행에 숨겨진 과학과 상상력을 보여줘 미래의 조종사, 엔지니어,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는 영감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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