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의 안전한 급식환경조성을 위해 나섰다.
시는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점검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위생지표균과 식중독균 검체 검사를 통해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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