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 충돌 사태 이용한다…”입지 흔들린 발베르데 영입 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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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 충돌 사태 이용한다…”입지 흔들린 발베르데 영입 저울질”

영국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발베르데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갈등을 이용하려 할 수 있다.맨유는 올여름 우루과이 스타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레알에서 입지가 흔들린 발베르데 영입을 저울질하고 있다.발베르데는 팀 동료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훈련장에서 충돌한 뒤 스페인 수도에서 사실상 외면받는 처지가 됐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충돌까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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