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6년 도시농업공원 다랑논 전래 손 모내기 체험’을 23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시흥시도시농업공원 내 3곳의 다랑논에서 총 48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48학급 약 1,200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생명존중 소동물 체험 ▲도시농업공원 텃밭 채소 알기 ▲허브 심어가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