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에 운수창고업 직격타…4월 취업자 증가 7.4만명 그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동전쟁 여파에 운수창고업 직격타…4월 취업자 증가 7.4만명 그쳐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6개월만에 최저치를 보인 가운데 중동 전쟁 여파로 운수·창고업 종사자 수 증가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13일 발표한 '2026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2896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취업자 증가 폭은 7만4000명(0.3%)에 그쳤다.

취업자는 지난해 1월 이후 16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 폭은 2024년 12월(-5만2000명)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