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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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사진=AFPBB NEWS 1992년생인 손흥민에게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

사진=AFPBB NEWS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한국인 최초 FIFA 푸슈카시상 등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 반열에 오른 손흥민은 북중미에서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꿈꾼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만 8개를 보유한 메시는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26경기)과 함께 13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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