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대, 18개국 주한 대사 초청 'K-헤리티지 데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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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대, 18개국 주한 대사 초청 'K-헤리티지 데이' 행사

한국전통문화대는 1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K-헤리티지 국제센터에서 18개국 주한 대사를 초청하는 'K-헤리티지 데이'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한국 분청자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열리며 그리스, 뉴질랜드, 리투아니아, 레바논 등 18개국의 주한 대사와 배우자, 외교관 등 주요 외교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전통문화대는 2023년부터 'K-헤리티지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덕수궁 선원전 영역 내 구(舊)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에 센터를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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