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포장 감자칩·주택공급 연기…日서 커지는 원유부족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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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포장 감자칩·주택공급 연기…日서 커지는 원유부족 경고음

특히 최근 일본의 대표적 감자칩 제조업체 가루비가 나프타가 원재료인 잉크 부족 때문에 주력 제품인 '포테토칩스' 포장재를 이달 말부터 흑백으로 인쇄, 출하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본 국민들은 원유 부족 상황을 시각적으로 체감하는 상황이다.

호르무즈 봉쇄 사태 이후 농업용 부자재 공급 부족을 호소해온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중앙회(JA)는 12일 기자회견에서 석유가 원료인 비닐하우스 자재 등 농업용 자재 유통과 관련 "일부 생산자나 조합에서 필요량을 확보할 수 없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12일 중동 정세 관계 각료회의를 열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원유의 대체 조달로 이달은 (필요량의) 약 60%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고 다음 달은 현시점에서 70%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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