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여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미·중 정상이 몇 차례 더 회담이 예상되는 가운데 영부인들은 다음 만남에서 주목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지난 2017년 11월 10일 중국 방문 일정 중 베이징 외곽 만리장성을 찾아 걷고 있다.
(사진=AFP)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은 영부인 사무실 대변인으로부터 “이번에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행에) 동행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13일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