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 가맹점주들, ‘갑질 폭로’ 협의회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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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명가 가맹점주들, ‘갑질 폭로’ 협의회 대표 고소

연합회는 정진연 대표가 131명의 가맹점주가 참여한 단체 채팅방과 언론을 통해 연합회와 본사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정 대표가 "본사(김현숙 대표)의 지시로 급조된 어용 단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연합회는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독립 단체”라고 반박했다.

정 대표가 "등록조차 되지 않은 불법 단체"라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도 연합회는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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