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형외과 강성현 · 조재우 교수 연구팀(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형외과 강성현 · 조재우, 응급중환자외상외과 최낙준, 가정의학과 남가은,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이 ‘비장절제술이 장기적인 골절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비장절제술 환자는 전체 골절 위험이 1.61배, 특히 외상성 비장절제술 환자는 고관절 골절 위험이 7.86배까지 증가했다.
또한 외상으로 비장절제술을 받은 환자군에서는 전체 골절 위험 2.96배, 척추 골절 위험 3.27배, 고관절 골절 위험 7.86배로 뚜렷한 증가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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