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포함해 국내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이들의 계좌에서 거액을 탈취하거나 시도한 해킹조직의 또 다른 총책급 범죄자 신병을 확보했다.
법무부는 경찰과 함께 13일 다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피해자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원 이상을 가로챈 40대 총책 A씨를 태국 방콕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태국 현지에서 A씨와 B씨를 검거했던 2025년 5월 당국에 긴급인도구속을 청구하고, 같은 해 8월 범죄인인도를 청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