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과 일본 장르물의 신예 거장 가타야마 신조 감독이 손잡은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이 오는 7월 2일 전 세계 공개를 확정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한국과 일본 장르물의 색깔이 결합됐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등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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