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막을 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는 남자부 인천도시공사의 강력한 화력과 두산 왕조의 붕괴, 여자부 SK 왕조 시대 개막으로 요약된다.
한국핸드볼연맹이 13일 발표한 시즌 결산 자료를 보면, 21승 4패(승점 42)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는 남자부 최초로 단일 시즌 700골을 넘어 733골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공수의 완벽한 조화를 바탕으로 정규리그 최초로 전승 우승(21승)을 일구고 뒤집기로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해 여자부 최초로 통합 3연패 달성의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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