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 A(11)군 시신에 대해 경찰이 검시를 진행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이라는 1차 소견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 결과와 검시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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