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가 KLPGA 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14세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13일 OTT 플랫폼 웨이브는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를 2026시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록으로 김서아는 14년 3개월 23일의 나이에 KLPGA 투어 최연소 홀인원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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