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에 따라 조성 후 5년 이상 경과한 도시숲 가운데 기능 저하 여부와 수목 상태, 생육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 리모델링은 낡은 녹지를 단순히 손보는 수준을 넘어 건강한 숲으로 되살리는 작업"이라며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쾌적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시숲의 질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올해 도시숲 리모델링 13곳을 포함해 기후대응 도시숲, 가로숲길 조성 등 총 264개 사업지에서 37만5천㎡ 규모의 도시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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