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보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069620)과 6625억원 규모의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INV-008'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노보테라퓨틱스는 INV-008의 글로벌 개발과 상업화를 가속화하고, 대웅제약은 임상 개발·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 치료제 확보에 나선다.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는 “INV-008은 단순한 염증 억제를 넘어 장점막 재생을 유도하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염증성 장질환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대웅제약과 협력해 글로벌 임상·상업화 속도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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