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삼척 시장을 접수하면서 '수산물 도매업 경력자' 면모를 꺼내 들며 남다른 생선 지식을 보인다.
1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신선함이 살아 숨 쉬는 먹트립을 펼치는 현장이 담긴다.
수산물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전현무는 “박지현 씨가 진짜 해산물 전문가다.목포 출신인 데다 관련 일까지 했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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