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억 손흥민도 밀렸다…423억 받는 연봉킹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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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억 손흥민도 밀렸다…423억 받는 연봉킹 누구

손흥민(34·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나타났다.

선수별 기본급과 보장 연봉이 포함됐다.

로사노의 보장 연봉은 933만 달러(약 139억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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