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나타났다.
선수별 기본급과 보장 연봉이 포함됐다.
로사노의 보장 연봉은 933만 달러(약 139억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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