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데이터 지키는 것이 치료만큼 중요"…국립암센터, 공공의료기관 중 유일 개인정보 보호 최고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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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데이터 지키는 것이 치료만큼 중요"…국립암센터, 공공의료기관 중 유일 개인정보 보호 최고 등급 획득

이런 가운데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공공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개인정보 보호 최고 등급을 획득해 주목받고 있다.

국립암센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5년 평가는 개인정보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안전조치, 개인정보 중점관리 업무 등 4개 분야 47개 지표를 종합 점검해 S·A·B·C·D 5개 등급으로 평가를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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