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릭항원수용체(CAR)-T치료제 개발 전문 큐로셀의 김건수 대표이사 (사진=큐로셀) ◇“국산 첫 CAR-T 의미…환자 접근성 높이는 방향 기대” 림카토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재발·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DLBCL) 3차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그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첫 국산 CAR-T 치료제라는 의미가 큰 만큼 환자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AR-T 특성상 제조된 세포가 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환자 투여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출하승인과 품질검사 과정은 CAR-T 상업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초기부터 중점적으로 준비해온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