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브레스트와의 경기 도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은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이강인은 챔피언스리그 8강 이후 출전 시간이 단 12분에 그쳤다.
대표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주어야 할 이강인마저 발목 부상으로 쓰러진 건 홍명보 감독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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