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발목 부상으로 소속팀의 프랑스 리그1 우승 결정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사진=AFPBBNews PSG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 열리는 RC 랑스와 2025~26시즌 리그1 원정 경기를 앞두고 부상자 현황을 발표했다.
구단은 이강인에 대해 “브레스트전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쳐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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