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은 최립우와 강우진은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통해 자신들만의 청춘 서사를 본격적으로 펼쳐낼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플레어 유만의 청춘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본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며 성장하는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으로, 플레어 유는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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