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오는 12월 1일(현지시간) 만료되는 노사 협약을 대체하기 위해 첫 단체교섭을 시작한 가운데 최대 쟁점은 샐러리캡이 될 것으로 보인다.
13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12일(현지시간) 현행 단체 협약을 대체할 새로운 협약 작성을 위해 단체교섭에 나섰다.
이번 단체교섭 협상 첫날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구체적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