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m 담장'에 막혔던 홈런의 꿈→"사직 펜스 망각해" 웃음, 결국은 담장 넘겼다! "짧게 잡는다고 장타 안 나오지 않아"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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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m 담장'에 막혔던 홈런의 꿈→"사직 펜스 망각해" 웃음, 결국은 담장 넘겼다! "짧게 잡는다고 장타 안 나오지 않아" [부산 인터뷰]

김주원은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올해 김주원은 앞선 4개의 홈런이 다 1회에 나왔다.

김주원은 3회에도 담장을 넘길 뻔했는데, 그는 "솔직히 넘어갈 줄 알았다"며 "내가 잠시 사직의 펜스를 망각했다.잠시 방심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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