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총 3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광안리 해변로,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서면교차로, 연산교차로, 부산역 앞 중앙대로 등 18곳에 운영 중인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30곳으로 늘린다.
청정거리 구간에서 상업용은 물론 공공기관 현수막 설치가 제한되며 허가 없이 걸린 현수막은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철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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