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도심 수목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수목관리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중앙대로 가로수 등 수목 8천주를 차량 탑재형 라이다(LiDAR)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관리하는 것이다.
시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수목 관리 전반을 단계별로 연계하는 '선제적 수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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