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이 12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했다.
중앙통신은 특사단의 방북 목적과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번 방북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달 베트남 국빈 방문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남북 간에 중재 역할을 할 가능성도 주목된다.
지난달 22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과 럼 서기장은 한반도 평화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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