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이주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 대상으로 7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노동자 쉼터 환경개선 등 지원사업’은 도내 비영리법인이나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이주노동자 쉼터에 단순 시설 개보수를 넘어 생활·안전·위생 전반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도는 2021년 사업 시행 이후 2025년까지 총 23개 단체, 48건의 환경개선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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