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우기를 앞두고 도내 건설공사 현장의 지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5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12개 시군 지하개발 사업장 3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경기도 내 지하 공사 현장에서 ‘땅꺼짐(지반침하)’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자문하는 토질·지질·구조 분야 지하안전 전문가들이다.
이은철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지하개발 사업이 보다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도와 시군, 전문가가 협력해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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