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011170)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중동 무력 충돌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이 래깅효과(원재료 가격 변동이 제품 판매단가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효과)와 재고평가 이익으로 이어지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1분기는 지정학적 위험으로 발생한 국제유가 상승에 긍정적 래깅효과 및 재고평가 이익이 반영된 실적”이라며 “무력 충돌이 발생했던 3월을 기점으로 올레핀·타이탄·미국 부문이 흑자전환됐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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