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D-30 기획 단독 인터뷰]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 “치안 걱정 NO, 월드컵이 한국·멕시코를 더 따스하고 돈독하게 만들어주길…모두 함께 웃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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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D-30 기획 단독 인터뷰]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 “치안 걱정 NO, 월드컵이 한국·멕시코를 더 따스하고 돈독하게 만들어주길…모두 함께 웃었으면”

“축구와 월드컵이 한국과 멕시코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6북중미월드컵을 기다리는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61)의 솔직한 바람이다.

멕시코는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3번째로 월드컵을 개최한다.

우호증진을 위한 아주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던 페냐피엘 대사는 “최근 서울시와 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했다.대회 기간 서울뿐 아니라 전국 각지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우리 대사관 식구들도 유니폼을 입고 응원한다.멋지게 싸우고 비겨서 함께 토너먼트 진출의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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