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9회째를 맞은 칸영화제는 황금종려상의 향방을 가를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박찬욱 감독을 선정하며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제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또다른 우리 영화인은 ‘단연’ 나홍진 감독이 꼽힌다.
우리 영화의 경쟁 부문 진출은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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