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해준이 ‘허수아비’에서 현실적인 막내 형사의 얼굴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1일과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회, 8회에서 류해준은 강성경찰서 막내 형사 박대호 역을 맡아 선배 강태주(박해수)의 곁을 지켰다.
특히 동료들과 달리 표창장 수상에도 웃지 못하는 박대호의 표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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