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25)의 부상 소식이 전해져 우려를 낳고 있다.
PSG는 12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브레스트와의 리그앙 경기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쳤다.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프랑스 매체들은 “PSG는 우승 결정전을 앞두고 최대 7명이 결장할 수 있다.무엇보다 이강인의 컨디션이 걱정스럽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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