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이닝 무실점’ 공포의 2학년, 결승 기다린다…“동료들 믿고 기도하겠다” [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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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이닝 무실점’ 공포의 2학년, 결승 기다린다…“동료들 믿고 기도하겠다” [황금사자기]

대전고 에이스인 2학년 안태건(17)은 결승 마운드에 오를 날을 기다린다.

준결승에 진출한 대전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강릉고와 대회 준결승을 치른다.

안태건은 “야수 형들의 수비가 정말 좋다.최대한 믿고 던졌을 뿐이다.또 최대한 볼넷을 내주지 않기 위해 타자와 빠른 승부를 펼쳤던 부분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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