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총·포탄 생산공장 시찰…"박격포와 곡사포 무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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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포탄 생산공장 시찰…"박격포와 곡사포 무력 강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탄 생산 군수공장을 시찰하고 '박격포와 곡사포 무력 강화'를 주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김 위원장이 전날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해 현지 지도하고 "2026년 상반년도 군수생산 과제 수행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 군수공업의 구조와 생산체계, 시설들에 의연 결점들이 잠재한다"면서 "생산구조의 실용적인 갱신과 생산공정들의 합리적인 배치 등 현대화에 주력하며 기술관리, 인재관리, 로력(인력)관리의 최적화를 실현하고 생산의 효율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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