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정호영이 최강록의 매력을 언급했다.
이날 스스로 '참치 덕후'라고 말한 최강록은 참치 양식장으로 향하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참치 양식장에 도착한 최강록은 정호영, 김도윤, 데프콘과 본격적인 잡치 잡이에 들어갔고, 약 300만원 상당의 55kg 참치를 잡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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