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75 주년을 맞은 PATA 협회장을 한국인이 맡기는 오 회장이 최초다.
1951년 설립된 PATA는 전 세계에 40개 지부를 둔 관광 분야 아태 지역 최대 민관 협력 단체다.
1963년생인 오 신임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세방여행은 선친인 고 오세중 회장이 1960년 설립한 국내 최초의 민간 여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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