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새 주연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펼쳐내 호평을 끌어냈다.
지난 8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인 희빈 강단심이 300년 후 현대의 무명 배우 신서리로 눈뜨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다.
실제 역사 속 희빈 장씨를 연상시키는 강단심은 극중에서도 사약을 마시고 죽음을 맞이한 뒤 ‘장희빈’ 사극 드라마 현장에서 신서리 몸으로 깨어난 인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