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와 교육부가 대학 내 폭력예방교육 실효성 강화를 위해 현장점검과 제도 개선 논의에 나선다.
폭력예방교육에 대학생 참여율이 낮은 대학을 중심으로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향후 참여율 기준도 상향해 대학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성평등부) 이번 현장방문은 대학 내 폭력예방교육 운영 실태와 인권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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