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시민을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실직, 폐업, 질병, 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당장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신속히 지원하는 사업이다.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서울시 25개 자치구 29곳에 마련된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한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다른 절차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