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수립한 비만관리 종합대책이 2022년 종료된 이후 후속 로드맵이 부재한 사이 성인 비만 유병률은 기존 정부 목표치(2022년 34.8%)를 크게 웃도는 38.0%까지 치솟았다.
이재명 정부가 연내 대책 수립을 목표로 연구용역에 착수했지만, 의료계에서는 비만을 단순 생활습관의 문제가 아닌 ‘질병’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6차 계획에는 과거 비만관리 종합대책에 포함됐던 소아비만 예방·관리 체계 구축, 건강생활 실천 확대, 건강관리 인센티브제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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