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자가 1명 추가돼 5명으로 늘었다.
12일(현지시간) 유엔에 따르면 카리브해 섬나라 앤티가 바부다는 전날 에콰도르의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61) 전 외무장관을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추천했다.
이중 여성 후보는 3명으로, 유엔 첫 여성 사무총장 탄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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