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에 22번 박치기해 '뇌진탕'…한국인 공장관리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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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에 22번 박치기해 '뇌진탕'…한국인 공장관리자 구속

경기 화성의 한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한국인 관리자가 구속됐다.

법원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부지법 소속 단독판사 1명이 판사회의 소집을 요구해 전체 단독판사 25명 가운데 16명이 회의 개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법 김홍섭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상해 혐의를 받는 한국인 관리자 A(40대)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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