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은 홍명보호가 까다롭지 않은 조별리그를 1승2무의 성적으로 통과하고, 만약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다면 32강을 넘어 16강까지 노려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이 위원은 KBS 스포츠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프로그램인 'HOT다리 이영표'에서 최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은중 감독과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과 함께 홍명보호의 북중미 대회 성적을 예상했다.
A조 최약체로 꼽히는 남아공과의 3차전에서 승리해 조별리그를 통과해 B조 2위팀을 만날 거라는 게 이 위원의 생각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