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우가르테 영입을 위해 맨유와 협상 타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우가르테가 이적에 긍정적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전력 외 자원’이 된 우가르테를 방출시킬 계획이다.
매체는 “맨유가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우가르테 매각을 고려하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구단은 최소 두 명의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 중이며, 우가르테가 떠날 경우, 세 번째 영입까지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