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전직 비서실장이 자금 세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반부패당국은 이날 성명을 내고 자금 세탁 혐의에 연루된 조직을 적발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반부패당국은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은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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